그룹 유키스 훈과 걸스데이 출신 황지선이 부모가 된다.
유키스 훈은 4일 자신의 SNS에 “10월4일 천사의 날, 기쁜 소식 하나 전하려 한다”며 “저희 부부가 간절히 바라고 기다려왔던 세상 너무나도 귀하고 소중한 생명이 찾아왔다”글과 함께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27주차에 접어든 이 아이는 신기하게도 벌써 저와 닮은 아들”이라며 “이렇게 우리에게 와줘서 너무 고마워 아가, 많은 사랑과 축복 속에서 바르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좋은 부모가 되겠다”고 전했다.
훈과 황지선은 지난 2014년 뮤지컬 ‘궁’을 통해 인연을 맺었고 지난해 5월 결혼했다.
모두 행복한 연휴 보내셨나요!
10월 04일 천사의 날 기쁜 소식 하나 전하려 해요. 저희 부부가 간절히 바라고 기다려왔던 세상 너무나도 귀하고 소중한 생명이 찾아왔습니다. 27주 차에 접어든 이 아이는 신기하게도 벌써 저와 닮은 아들입니다!
이렇게 우리에게 와줘서 너무 고마워 아가~ 많은 사랑과 축복 속에서 바르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좋은 부모가 되겠습니다. 열심히 노력해준 아내와 건강히 자라고 있는 아가를 위해 아버지로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많은 축복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