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백만불 짜리 미소’ [MK포토]

‘2023 장안 숲속 음악회’가 8일 오후 부산시 기장군 기장도예촌 특설무대에서 열렸다.

이날 장안 숲속 음악회에는 가수 김호중, 한혜진, 금잔디, 영기, 강예슬, 정다경, 홍지윤 등이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펼쳤다.

가수 김호중이 노래하고 있다.

가수 김호중이 노래하고 있다.
가수 김호중이 노래하고 있다.

한편 오는 18일 개봉하는 김호중의 영화 ‘바람 따라 만나리 : 김호중의 계절’은 전국 6개 도시에서 10만 팬들과 함께했던 김호중의 첫 전국투어 콘서트 ‘2022 KIM HO JOONG CONCERT TOUR ARISTRA’(이하 ‘아리스트라’) 공연 무대와 휴식을 위해 떠난 여행지에서의 모습을 담은 영화다.

특히 ‘아리스트라’ 무대가 고스란히 담겨, 공연 당시의 감동과 환희를 다시금 선사한다. ‘아리스트라’ 공연 실황뿐만 아니라 무대를 준비하기까지의 비하인드, 또 여행을 떠난 김호중의 여러 면면을 만나볼 수 있다.

[김승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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