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정국, 11월을 ‘황금빛’으로 [MK★이슈]

방탄소년단 정국, 11월 3일 첫 번째 솔로 앨범 ‘GOLDEN’ 발매
20일 팬 쇼케이스 ‘Jung Kook ‘GOLDEN’ Live On Stage’ 개최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11월을 ‘황금빛’으로 물들인다.

정국이 선보일 ‘황금빛 순간’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11월을 ‘황금빛’으로 물들인다.  사진=천정환 기자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11월을 ‘황금빛’으로 물들인다. 사진=천정환 기자

정국이 신보 ‘GOLDEN’으로 솔로 활동에 정점을 찍는다. 방탄소년단 정국은 오는 11월 3일 오후 1시(이하 한국시간) 첫 번째 솔로 앨범 ‘GOLDEN’ 발매한다.

‘GOLDEN’은 솔로 아티스트 정국의 황금빛 순간을 모티브로 한 앨범으로 ‘Seven’, ‘3D’를 포함해 총 11곡이 수록된다. 그의 별명인 ‘황금 막내’가 연상되는 제목이 인상적인 이번 신보를 통해 정국은 이번 음반을 통해 자신의 정체성과 색채를 가감 없이 드러낼 예정이다.

정국이 신보 ‘GOLDEN’으로 솔로 활동에 정점을 찍는다. 사진=빅히트뮤직
정국이 신보 ‘GOLDEN’으로 솔로 활동에 정점을 찍는다. 사진=빅히트뮤직

특히 사흘에 걸쳐 차례로 공개된 콘셉트 포토는 ‘정국’이라는 하나의 세계를 구성하는 주요 요소들을 담았다. 무대 위에서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정국(SHINE), 일상 속 모습(SOLID) 그리고 그가 오롯이 정국으로 존재할 수 있게 하는 힘의 원천들(SUBSTANCE)이 묘사됐다.

정국은 지난달 ‘3D’ 발표 당시 소속사 빅히트 뮤직을 통해 “제 목소리로 할 수 있는 음악은 다 해 보겠다. 여러분에게 좋은 곡을 많이 들려 드리고 싶다”라고 포부를 밝힌 만큼 첫 솔로 앨범에 담길 곡들에 더욱 기대가 모인다.

정국, ‘아미’ 만난다
정국은이 팬 쇼케이스 ‘Jung Kook ‘GOLDEN’ Live On Stage’ 개최한다. 사진=천정환 기자
정국은이 팬 쇼케이스 ‘Jung Kook ‘GOLDEN’ Live On Stage’ 개최한다. 사진=천정환 기자

정국은 오는 11월 20일 오후 8시 서울시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팬 쇼케이스 ‘Jung Kook ‘GOLDEN’ Live On Stage’ 개최한다.

정국은 첫 솔로 앨범 ‘GOLDEN’의 발매를 기념해 여는 이번 쇼케이스에서 수록곡 무대들을 선보이고, 신보 제작 비하인드를 전하며 팬들과 잊지 못할 시간을 만든다.

정국은 ‘GOLDEN’을 발매한 뒤한 뒤 영상통화 이벤트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번 ‘‘GOLDEN’ Live On Stage’ 역시 오랜만에 팬들과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무대를 보여주고 싶다는 정국의 의견에 따라 마련됐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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