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대백제전 폐막 세레머니’가 9일 오후 충남 공주시 금강신관공원 무대에서 열렸다.
이날 대백제전 폐막 세레머니에는 가수 김호중, 문희경, 금잔디, 영기, 강예슬, 정다경, 홍지윤 등이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펼쳤다.
정다경이 노래하고 있다.
한편 정다경은 지난 9월 13일 신곡 ‘하늬바람’을 발매하고 활동하고 있다.
현재 그는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에도 출연하며 예능감을 뽐내고 있다.
[김승진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