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엽, 대마초 구속 사건 언급 “구치소 다녀온 사실 아이들도 알아”(짠한형)

신동엽 대마초 사건 재조명
“구치소 다녀온 사실 아내가 아이들 알려줘”

방송인 신동엽이 대마초 구속 사건을 언급했다.

9일 유튜브 ‘짠한형 신동엽’에는 ‘여섯 번째 짠 홍진경 EP.07 30년간 쌓인 충격 고백 (feat. 충격의 쌍방 폭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신동엽은 “최장 기간 술을 안 마셔본 게 며칠이냐”라는 홍진경의 질문에 머뭇거렸다.

홍진경이 신동엽에게 난감한 질문을 했다.사진=유튜브 ‘짠한형 신동엽’ 캡처
홍진경이 신동엽에게 난감한 질문을 했다.사진=유튜브 ‘짠한형 신동엽’ 캡처
신동엽이 대마초 구속 사건을 언급했다.사진=유튜브 ‘짠한형 신동엽’ 캡처
신동엽이 대마초 구속 사건을 언급했다.사진=유튜브 ‘짠한형 신동엽’ 캡처
신동엽이 아내와 아이를 언급했다.사진=유튜브 ‘짠한형 신동엽’ 캡처
신동엽이 아내와 아이를 언급했다.사진=유튜브 ‘짠한형 신동엽’ 캡처

그러다 “구치소 이야기를 해야 하나?”라며 “너 일부러 물어본 거지?”라고 말한 후 12일 정도 구치소에 있었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신동엽은 “애들이 크면서 인터넷 검색을 하지 않나. 미리 다 보여줬다. 검색해보기 전에 보여줬다. 내가 보여준 게 아니라 아내가 보여줬다. 좋은 교육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문을 열엇다.

이어 “우리 방송이 음해 방송이다. 음해 방송의 끝이 뭔줄 아나. 진경아 오빠 끝까지 너 안 불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대마초 사건’ 재소환
신동엽이  ‘대마초 구속 사건’을 언급했다.사진=천정환 기자
신동엽이 ‘대마초 구속 사건’을 언급했다.사진=천정환 기자

신동엽은 1998년 8월 미국에서 대마초를 밀반입해 피운 혐의로 1999년 12월 14일에 체포되어 구속됐다. 보석금 2천만 원을 지급한 후 12월 18일에 출소했다.

이후 대마초를 밀반입하지 않았다는 사실이 입증되면서 2000년 2월 2천만원의 벌금형을 최종 선고받았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지예은 갑상샘암 수술 극복…넷플릭스 예능 출연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이달의 소녀 여진, 시선 사로잡는 섹시 핫바디
이보미 아시안게임 종합격투기 최종 예선 동메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