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바로티’ 김호중이 제3회 ‘K탑스타’ 트로트 최애 스타 1위를 차지했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스타랭킹 투표 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9월 15일부터 10월 13일까지 집계된 제3회 트로트 최애 스타에서 김호중이 득표율 53%를 차지하며 1위에 올랐다.
2위는 34%의 득표율을 보인 강혜연이 차지했으며, 3위는 황영웅(7%)이 자리했다. 이어 4위부터 10위까지는 안성훈, 송가인, 이찬원, 임영웅, 영기, 전유진, 홍지윤 순으로 안착했다.
‘K탑스타’는 솔로, 그룹, 트로트, New스타 등 4개의 분야로 나눠 ‘최애 스타’ 인기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K탑스타’를 통해 오픈된 인기 투표는 4주간 진행된다.
한편 김호중은 오는 18일 스크린을 통해 관객과 만난다.
김호중의 영화 ‘바람 따라 만나리 : 김호중의 계절’은 전국 6개 도시에서 10만 팬들과 함께했던 김호중의 첫 전국투어 콘서트 ‘2022 KIM HO JOONG CONCERT TOUR ARISTRA’(이하 ‘아리스트라’) 공연 무대와 휴식을 위해 떠난 여행지에서의 모습을 담은 영화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