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소영이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고소영은 1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서 열린 명품 브랜드 포토월 행사에 참석했다.
고소영은 이날 두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늘씬한 몸매와 여전히 아름다운 모태미모를 자랑했다.
고소영은 지난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르세라핌, 고소영, 이성경, 원지안, 이솜, 전소니, 김나영, 아이린 등이 참석했다.
청담동(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