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오브라이프, 매혹적인 빌런으로 변신

KISS OF LIFE(키스오브라이프), 강렬한 걸크러시로 팬心 매료

걸그룹 KISS OF LIFE(키스오브라이프)가 빌런으로 변신했다.

19일 0시 공식 채널을 통해 오픈된 ‘Bad’ 버전의 단체 콘셉트 포토에서는 KISS OF LIFE(키스오브라이프) 멤버들이 철조물을 배경으로 각자의 개성이 돋보이는 유니크한 스타일링과 포즈, 강렬한 에너지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걸그룹 KISS OF LIFE(키스오브라이프)가 빌런으로 변신했다. 사진=S2엔터테인먼트
걸그룹 KISS OF LIFE(키스오브라이프)가 빌런으로 변신했다. 사진=S2엔터테인먼트
KISS OF LIFE(키스오브라이프). 사진=S2엔터테인먼트
KISS OF LIFE(키스오브라이프). 사진=S2엔터테인먼트

특히 절개된 선이 돋보이는 과감한 패션과 고혹적 눈빛의 나띠를 시작으로 파격적 헤어 컬러와 눈빛의 벨과 하늘, 자유롭고 개성 넘치는 표정의 힙한 바이브의 리더 쥴리까지 네 멤버들은 매혹적인 빌런으로 변신하는 데 성공했다.

‘Bad’ 버전의 티저 이미지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개성을 표현한 KISS OF LIFE(키스오브라이프)는 자유로운 정체성을 지닌 ‘X’를 음악 속에 담아 더욱 넓어진 음악적 세계와 유니크한 스펙트럼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KISS OF LIFE(키스오브라이프)의 두 번째 미니 앨범 ‘Born to be XX’는 오는 11월 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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