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트로트 최애스타 1위를 차지한 트로트 가수 김호중이 이번에도 왕좌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스타랭킹 투표 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10월 13일부터 10월 20일까지 집계된 제4회 트로트 최애 스타에서 득표율 54%를 기록한 가수 김호중이 1위를 차지하고 있다.
2위에는 가수 강혜연이 득표율 43%를 기록했으며, 3위에는 가수 황영웅이 득표율 1%를 기록했다.
이어 안성훈, 송가인, 이찬원, 임영웅, 장윤정, 영탁, 홍진영이 4위부터 10위에 이름을 올렸다.
‘K탑스타’는 현재 솔로, 그룹, 트로트, New스타 등 4개의 분야로 나눠 ‘최애 스타’ 인기투표를 진행 중이다. ‘K탑스타’를 통해 오픈된 인기 투표는 4주간 진행되며, 이번 투표는 10월 13일 오후 8시부터 11월 10일 오후 6시까지다.
한편 김호중은 세 번째 음악 영화 ‘바람 따라 만나리 : 김호중의 계절’(감독 오윤동) 무대 인사를 앞두고 있다.
지난 18일 개봉하는 ‘바람 따라 만나리 : 김호중의 계절’은 첫 전국투어 콘서트 ‘2022 KIM HO JOONG CONCERT TOUR ARISTRA’(이하 ‘아리스트라’) 공연 실황과 군산에서의 자유여행기가 담긴 작품이다.
‘바람 따라 만나리 : 김호중의 계절’은 오는 26일 부산, 대구, 대전 지역 무대인사를 확정, 김호중이 직접 뜨거운 사랑을 보내준 관객들에게 진심 어린 감사 인사를 전할 예정이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