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우진 ‘박보영은 따뜻한 사람’ [MK포토]

넷플릭스 시리즈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제작발표회가 1일 오전 서울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에서 열렸다.

배우 연우진이 기자간담회를 갖고 있다.

사진설명

이날 현장에는 박보영, 연우진, 장동윤, 이정은, 이재규 감독이 참석했다.

동대문(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김수현, SNS 등 활동 재개…광고 화보 공개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김주형 미국 프로골프 상금 300억 원 돌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