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준규, 진송아 부부가 ‘스타유전자 X파일’에 출격한다.
박준규, 진송아 부부는 최근 진행된 MBN ‘임성훈의 스타 유전자 X파일’(이하 ‘스타 유전자 X파일’) 녹화에 참여했다.
결혼 33년 차인 박준규, 진송아 부부는 탈모에 대해 알아보며, 진솔한 고민을 털어놓는 시간을 가진다.
두 사람은 탈모 유전자 변이가 발견돼 ‘탈모 위험’이 높은 상태라는 진단을 받는다. 그럼에도 진송아는 풍성한 머리숱을 유지하고 있었고, 이에 대한 관리법을 공개하기도 한다.
또한 박준규, 진송아 부부의 일상이 공개된다. 두 사람은 단백질 건강 밥상과 운동, 탈모 관리에 좋은 것을 꾸준히 챙겨 먹는 모습을 보여준다.
박준규, 진송아 부부가 출연한 방송 분은 오는 11일 오전 9시 40분 방송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