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前 연인 던과 한솥밥 먹었지만…“재결합 의미 없어”(공식)[MK★이슈]

현아, 前 연인 던과 한솥밥
앳에어리어 “아티스트 역량만 보고 계약”

가수 현아가 공개 열애를 했던 가수 던과 한솥밥을 먹게 된 가운데, 재결합설에 대해서는 부인했다.

소속사 앳에어리어 관계자는 6일 오후 MK스포츠에 “(던과) 재결합의 의미가 있는 건 아니다. 아티스트의 역량만 보고 계약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가수 현아가 공개 열애를 했던 던과 한솥밥을 먹게 된 가운데, 재결합설에 대해서는 부인했다. 사진 = DB
가수 현아가 공개 열애를 했던 던과 한솥밥을 먹게 된 가운데, 재결합설에 대해서는 부인했다. 사진 = DB

현아와 던은 지난 2016년부터 열애를 시작, 2018년 뒤늦게 열애를 인정했다. 이들은 당당하게 공개 열애를 이어가며 연예계 대표 커플로 자리매김했다.

하지만 지난해 11월 두 사람은 공개 열애 6년 끝에 돌연 결별했다. 결별 이후에도 동반 스케줄을 소화하고 목격담이 흘러나와 재결합설에 무게를 실었지만, 던 측은 “재결합은 사실이 아니다. 현아와 던이 결별 후에도 친구처럼 편하게 지내고 있는 것은 맞다. 하지만 연인은 아니”라고 선을 그은 바 있다.

더불어 이날 현아가 던의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맺으며 또다시 재결합이 언급됐지만, 확인 결과 사실이 아니었다.

[김현숙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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