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우, 최낙타와 또 만났다…‘이우가 낙타났다 뮤직 토크 SHOW’ 출연 [똑똑SNS]

이우, ‘이우가 낙타났다 뮤직 토크 SHOW’ 출연
오는 22일 진행

가수 이우가 연말 공연으로 대중들을 찾는다.

이우는 1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데 감기 조심하시길 바란다”며 “올해 5월 공연을 하고 연말에 공연을 한번 더 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는데 좋은 기획이 있어서 공연을 할 수 있게 됐다”고 깜짝 소식을 전했다.

가수 이우가 연말 공연으로 대중들을 찾는다. 사진 = 이우 SNS
가수 이우가 연말 공연으로 대중들을 찾는다. 사진 = 이우 SNS

그는 “공연 날짜가 나와 있지만 티켓 오픈은 추후에 한번 더 공지하도록 하겠다. 감기 조심 하세요”라는 말로 글을 마무리했다.

이우는 오는 22일 오후 6시부터 진행되는 ‘이우가 낙타났다 뮤직 토크 SHOW’에 출연한다. 장소는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클럽온에어다.

한편 이우는 지난 9일 신곡 ‘안아줘야 될 것 같아서’를 발매, 이별을 노래하며 대중들의 이별 감성을 자극했다.

‘안아줘야 될 것 같아서’는 이별을 말하고 돌아서는 상대, 이 순간에도 나에게 여전히 빛나고, 사랑스러운 사람이기에 붙잡고 싶은 마음에 마지막으로 한 번 안아보고 싶다는 진심이 담겼다.

[김현숙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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