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게 돌아가는 연예계에서 오늘도 다양한 작품이 소개되고 새롭게 돌아오는 아티스트가 대중 앞에 서는 가운데, 오늘의 주요 일정을 알아본다.
영화 ‘시민덕희’의 제작보고회가 7일 오전에 열리는 가운데, 자리에는 박영주 감독을 비롯해 배우 라미란, 공명, 염혜란, 박병은, 장윤주, 이무생, 안은진이 함께 한다.
‘시민덕희’는 보이스피싱을 당한 평범한 시민 ‘덕희’에게 사기 친 조직원 ‘재민’의 구조 요청이 오면서 벌어지는 통쾌한 추적극이다.
특히 이번 작품은 보이스피싱범이 피해자에게 직접 구조를 요청해 보이스피싱 피해자가 한국과 칭다오를 직접 오가는 이야기로, 기존 범죄극들과는 또 다른 결의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내년 1월 개봉.
배우 한가인과 배성재가 MC로 뭉쳤다.
7일 첫 방송되는 채널A ‘영웅을 기억하는 나라, 코끼리 사진관’(이하 ‘코끼리 사진관’)에 한가인과 배성재가 MC로 출연한다.
‘코끼리 사진관’은 ‘코끼리는 절대 잊지 않는다’는 서양 속담에서 비롯된 제목으로, 국가와 사회를 위해 자신을 헌신하는 이 시대의 영웅이자 우리 이웃인 제복 근무자들을 조명하는 프로그램이다.
영웅들을 잊지 않겠다는 의미를 담은 ‘코끼리 사진관’은 우리 삶의 중요한 길목마다 함께해 온 기억의 공간인 사진관에서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한 제복 근무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그들의 삶을 들여다보고,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담아 이들에게 기억에 남을 ‘사진’을 남긴다. 7일 오후 8시 10분 첫 방송.
[김현숙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