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강 론 부부 ‘깨소금 쏟아지네’

제28회 춘사국제영화제 레드카펫 행사가 7일 오후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에서 열렸다.

최우수감독상 후보에는 안태진(올빼미), 엄태화(콘크리트 유토피아), 김지운(거미집)이 이름을 올렸다.

이사강 론 부부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설명

남우주연상 후보에는 류준열(올빼미), 이병헌(콘크리트 유토피아), 송강호(거미집)가, 여우주연상 후보에는 김혜수(밀수), 김희선(달짝지근해: 7510), 김윤진(자백)이 올랐다.

논현동(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 위너 송민호 병역법 유죄…102일 재복무 처분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김유정, 아찔한 노출 드레스+고혹적인 매력 발산
▶ 블랙핑크 제니, 독보적 비키니 몸매 과감한 공개
▶ KIA, LG에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2연승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