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강다니엘이 또 한 번 인기를 입증, 5관왕을 차지했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스타랭킹 투표 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11월 10일부터 12월 8일까지 집계된 제5회 솔로 최애 스타에서 강다니엘이 득표율 57%를 차지하며 1위에 올랐다.
특히 강다니엘은 제1회, 제2회, 제3회, 제4회 K탑스타 솔로 최애 스타 최종 1위를 차지한데 이어 이번에도 1위에 주인공이 됐다.
2위에는 윤하가 득표율 17%로 이름을 올렸다. 11%의 득표율을 보인 이무진은 근소한 투표차로 3위에 올랐다.
이어 아이유, 블랙핑크 멤버 지수, 방탄소년단 멤버 진, 방탄소년단 멤버 RM이 4위부터 7위에 안착했다
블랙핑크 멤버 로제, 제니, 리사와 방탄소년단 정국이 공동 8위에 이름을 올렸다.
‘K탑스타’는 솔로, 그룹, 트로트, New스타 등 4개의 분야로 나눠 ‘최애 스타’ 인기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K탑스타’를 통해 오픈된 인기 투표는 4주간 진행된다.
홈페이지에 공개된 다양한 방법으로 ‘별’이라는 투표권을 부여받아 자신의 ‘최애 스타’에 투표하는 방식이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