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중심’ 르세라핌, 에이티즈· 태연 제치고 1위

그룹 르세라핌이 ‘음악중심’ 1위를 차지했다.

9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 르세라핌이 12월 둘째 주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르세라핌은 ‘Perfect Night’로 에이티즈의 ‘미친 폼(Crazy Form)’, 태연의 ‘To. X’과 함께 1위 후보에 올랐고 방송 출연 없이 정상에 올랐다.

르세라핌이 ‘음악중심’ 1위를 차지했다.사진=천정환 기자
르세라핌이 ‘음악중심’ 1위를 차지했다.사진=천정환 기자
‘음악중심’ 르세라핌이 1위를 차지했다.사진=MBC ‘쇼!음악중심’ 방송캡처
‘음악중심’ 르세라핌이 1위를 차지했다.사진=MBC ‘쇼!음악중심’ 방송캡처

르세라핌은 기존에 발표한 영어 곡인 ‘Perfect Night’은 홀리데이 리믹스 버전으로 발표해 겨울과 어울리는 경쾌하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선보이고 있다.

‘Perfect Night’은 스포티파이에서 ‘위클리 톱 송 글로벌’에 138위로 6주 연속 차트인 하며 글로벌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황인범, 유럽 축구팀 15위 포르투 입단 임박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