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르세라핌의 홍은채와 김채원이 캐주얼하고 힙한 공항패션을 선보였습니다.
지난 12월 20일 오후 르세라핌(홍은채, 김채원, 허윤진, 카즈하)이 해외일정을 위해 20일 오후 김포공항을 통해 일본 도쿄로 출국했습니다.
이날 출국장에서 홍은채와 김채원을 비롯한 르세라핌 멤버들은 팬들과 취재진을 향해 간단한 포토타임을 가졌습니다.
홍은채는 핑크 컬러의 크롭 패딩과 청바지, 그리고 볼캡으로 캐주얼한 패션을 선보였고, 김채원은 비니에 오버핏 스포츠 상의, 역시 오버핏의 팬츠와 발목까지 올라오는 신발로 힙한 패션을 뽐냈습니다.
홍은채와 김채원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찾아보세요.
사진=김영구 MK스포츠 기자
한편 르세라핌의 신곡 ‘Perfect Night’가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습니다.
지난 19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12월 23일 자)에 따르면, 르세라핌의 첫 영어 디지털 싱글 ‘Perfect Night’가 ‘글로벌(미국 제외)’에서 21위, ‘글로벌 200’에서 47위로 7주 연속 순위권에 들었고 전했습니다.
홍은채와 김채원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모두 찾으셨나요.
정답을 공개합니다.
첫 번째, 홍은채의 패딩 지퍼택입니다.
두 번째, 청바지 주머니입니다.
세 번째, 가운데 화살표입니다.
네 번째, 김채원의 크로스백 고리입니다.
다섯 번째, 운동화를 덮은 바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