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홍록기·김아린 부부, ‘스타유전자 X파일’ 녹화…“1월 6일 방송”

홍록기·김아린 부부 ‘스타유전자 X파일’ 출연

개그맨 홍록기가 아내 김아린과 ‘스타유전자 X파일’에 출격한다.

홍록기, 김아린 부부는 최근 진행된 MBN ‘임성훈의 스타 유전자 X파일’(이하 ‘스타 유전자 X파일’) 녹화에 참여했다.

개그맨 홍록기가 아내 김아린과 ‘스타유전자 X파일’에 출격한다. 사진=천정환 기자
개그맨 홍록기가 아내 김아린과 ‘스타유전자 X파일’에 출격한다. 사진=천정환 기자

두 사람은 중장년의 목숨을 위협하는 내장 지방에 대해 알아보고, 진솔한 이야기를 전한다.

결혼 12년차 홍록기는 두툼해진 뱃살을 고백한다. 특히 유전자 검사 결과 그는 혈관 유전자 변이가 발견돼, 홍록기는 뱃살과 내장 지방을 꼭 빼야 하는 상황.

김아린은 비만 유전자 변이가 남편보다 많이 있는 상태지만 날씬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관리 비법에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홍록기, 김아린 부부가 출연한 방송 분은 오는 1월 6일 오전 9시 40분 방송된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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