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보이넥스트도어가 제6회 K탑스타 인기 투표에서 높은 득표율로 1위를 독주 중이다.
제6회 그룹 최애 스타에서 그룹 방탄소년단이 득표율 62%를 기록하며 1위를 달리고 있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스타랭킹 투표 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12월 8일부터 12월 29일 오후 3시까지 집계된 제6회 그룹 최애 스타에서 그룹 방탄소년단이 1위를 달리고 있다.
2위에는 세븐틴이 37%의 득표율로 추격 중이며, 3위는 블랙핑크가 차지했다.
그 뒤에 에스파, 몬스타엑스가 이름을 올렸다.
꾸준히 K탑스타 솔로 가수 1위를 차지하고 있는 강다니엘을 제치고 방탄소년단 멤버 진이 높은 득표율로 1위에 안착했다.
진은 49%의 높은 득표율로 1위를 차지했으며, 제1~5회 솔로 최애 스타에서 최종 1위에 올랐던 강다니엘은 2위로 밀렸다.
12월 8일부터 12월 29일 오후 3시까지 집계된 제6회 솔로 최애 스타 2위에는 강다니엘은 46%의 득표율로 추격 중이며, 3위는 2% 득표율의 윤하가 자리했다.
4위는 이무진, 5위는 블랙핑크 멤버 지수와 리사, 로제, 제니가 각가 뒤를 이었다.
보이넥스트도어가 제6회 New스타 최애 스타에서 존재감을 빛내고 있다. 보이넥스트도어는 80%의 높은 득표율을 자랑하고 있다.
제로베이스원은 10%의 득표율로 2위를 차지했다. 티아이오티는 3%의 득표율로 3위에 올랐으며, 키스오브라이프는 4위에 안착 중이다.
이어 판타지보이즈, 싸이커스, 더윈드, 루네이트가 뒤를 이었다.
한편 솔로, 그룹, 트로트, New스타 등 4개의 분야로 나눠 ‘최애 스타’ 인기투표를 진행 중인 ‘K탑스타’의 이번 투표는 12월 8일 오후 7시부터 1월 5일 오후 6시까지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