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티파니 영이 ‘38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with 만디리’ 참석을 위해 5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로 출국했다.
가수 성시경과 그룹 아스트로 차은우가 MC를 맡은 38회 골든디스크 어워즈는 오는 6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인터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인천공항=천정환 MK스포츠
사진=천정환 기자
▶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 김수현, SNS 등 활동 재개…광고 화보 공개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 김주형 미국 프로골프 상금 300억 원 돌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