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가객’ 故 김광석 28주기

가수 고(故) 김광석이 28주기를 맞았다.

김광석은 지난 1984년 ‘노래를 찾는 사람들’ 1집, 김민기 음반 참여로 데뷔했다.

김광석은 ‘서른 즈음에’,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이등병의 편지’, ‘사랑했지만’, ‘거리에서’, ‘일어나’,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 등 1996년 1월 6일 사망하기까지 수많은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故 김광석이 28주기를 맞았다.대구 중구 제공
故 김광석이 28주기를 맞았다.대구 중구 제공

1996년 1월 6일 사망한 이후에도 여전히 많은 가수들이 그의 노래를 리메이크를 하고 앨범, 콘서트로 추모하고 있다.

한편 28주기인 오늘(6일) 오후 2시 ‘김광석다시그리길’(김광석길)에서 28주기 추모제가 열렸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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