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포토월이 9일 오전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렸다.
국내 인물부문에는 라이즈(RIIZE 남자아이돌-신인), 고윤정(여자배우-라이징스타), 김아영(핫아이콘), 남궁민(남자배우-드라마), 덱스(멀티테이너-남), 신유빈(스포츠선수), 양세찬(예능인-남) 등이 국내 및 베트남 소비자들이 뽑은 2024년을 이끌어갈, 기대되는 브랜드로 이름을 올렸다.
배우 신은수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장충동(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