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H.O.T. 출신 장우혁이 부친상을 당했다.
14일 장우혁 측 “장우혁의 부친이 별세했다”고 밝혔다. 향년 82세.
관계자에 따르면 고인의 빈소는 경북 구미시 구미제일요양병원에 마련됐다. 장우혁은 그의 형들과 함께 상주로 이름을 올리며 조문객을 맞이한다.
장우혁은 지난 1996년 9월 H.O.T. 멤버로 데뷔해 1세대 대표 아이돌그룹으로 활약했다.
팀 해체 이후 2001년부터 JTL로 활동했으며, 2005년부터는 솔로 가수로 무대에 올랐다.
지난 2022년에는 ENA 예능 프로그램 ‘효자촌’에 자신의 어머니와 출연, 모자간 애틋함을 보여주기도 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