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컴백 임박? 녹음실 떴다

드디어 7년 만의 솔로 신보 나오나

가수 지드래곤이 음악 작업 중인 근황을 공개하며 컴백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시사했다.

18일 지드래곤은 자신의 SNS을 통해 별 다른 글 없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 속 지드래곤은 침대에 누워 있는 모습부터 녹음실 현장의 모습 등 다양한 일상이 담겨있다.

지드래곤이 사진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사진=지드래곤 SNS
지드래곤이 사진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사진=지드래곤 SNS
지드래곤이 사진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사진=지드래곤 SNS
지드래곤이 사진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사진=지드래곤 SNS
지드래곤이 사진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사진=지드래곤 SNS
지드래곤이 사진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사진=지드래곤 SNS

그중 지드래곤이 녹음실에서 뭔가를 준비하는 듯한 뒷모습 사진에 팬들이 댓글로 열광했다.

지드래곤은 지난해 12월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나 갤럭시코퍼레이션과 전속 계약을 맺었다.

올해 신보를 발표하고 오랜만에 가수로 컴백한다고 알렸던 지드래곤은 마약 퇴치 및 중독 청소년 치료를 위한 저스피스 재단을 설립, 첫 출연금으로 3억 원을 단독 기부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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