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 출신 방민아, 안타까운 소식…1일 부친상

걸스데이 출신 방민아, 1일 부친상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방민아가 부친상을 당했다. 그는 아버지를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낸 바 있어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방민아의 부친은 병환으로 지난 1일 세상을 떠났다.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방민아가 부친상을 당했다. 사진 = 천정환 기자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방민아가 부친상을 당했다. 사진 = 천정환 기자

빈소는 인천국제성모병원 장례식장 7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4일 5시 30분 예정이다. 장지는 인천가족공원과 백석 하늘의 문이다.

방민아는 지난달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 출연해 “아버지에게 풀옵션으로 자동차를 사드렸다”며 아버지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방민아는 2010년 걸스데이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그는 ‘한번만 안아줘’, ‘반짜반짝’, ‘달링’, ‘썸씽’ 등의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2016년 드라마 ‘미녀 공심이’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연기 활동에 나섰다. 그는 드라마 ‘달콤살벌 패밀리’, ‘절대그이’, ‘이벤트를 확인하세요’와 영화 ‘최선의 삶’, ‘화사한 그녀’ 등에 출연했다.

[김현숙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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