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투 던지는 트라이비 현빈

16일 오후 경기도 부천체육관에서 ‘2023-24시즌 여자프로농구’ 하나원큐와 KB스타즈 경기가 열렸다.

경기에 앞서 걸그룹 트라이비 현빈이 시투를 던지고 있다.

트라이비는 오는 20일 정오 네 번째 싱글 ‘Diamond(다이아몬드)’로 컴백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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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경기)=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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