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기 옥순이 남자4호의 장난에 불편한 기색을 드러냈다.
7일 오후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9기 옥순이 남자 1호, 남자 4호와 데이트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남자 4호는 데이트 선택을 받지 못한 14기 옥순에게 “그래야 더 강해진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창문 사이를 두고 계속 장난을 치며 말을 걸었고 9기 옥순이 두 사람의 모습을 목격했다.
신경이 쓰인 9기 옥순은 남자 4호에게 “뭐 하니?”, “저기요”라고 여러번 불렀다.
이후 남자 4호에게 “죽을래?”라고 경고하며 불편한 내색을 지었다.
남자 1호, 9기 옥순과 함께 데이트를 한 남자 4호는 “지금 여기 14기 옥순님도 있었으면 진짜 재미있었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넷이 데이트하면 진짜 웃겼겠다. 넷이서 이부이처제로”라고 덧붙였다.
이에 9기 옥순은 “부를까? 그렇게 보고 싶으면 부를까?”라고 불편한 기색을 드러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