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클리 먼데이, 첫 렌터카 운전에…“내가 느끼기에도 베스트 드라이버 느낌”

먼데이, 첫 렌터카 운전 “저 나쁘지 않죠”
어릴 적 가장 오래 살았던 동네는 화성시

가수 먼데이가 렌터카를 직접 운전해 가장 오랜 시간 살았던 동네에 방문했다.

지난 7일 유튜브 채널 ‘Weeekly 위클리’에 공개된 ‘Weeekly 위클리 ‘낯선 경험’ | 렌터카 드라이브’라는 제목의 영상에서는 위클리의 먼데이가 렌터카를 빌려 운전하는 모습이 화면에 담겼다.

사진=유튜브 채널 ‘Weeekly 위클리’ 캡처
사진=유튜브 채널 ‘Weeekly 위클리’ 캡처

먼데이가 처음으로 렌터카를 운전하는 모습을 공개하며, 그의 새로운 도전과 경험을 팬들과 나눴다. 그의 드라이브는 단순한 여행이 아닌 자신의 운전 실력을 시험하고 오랫동안 살았던 의미 있는 동네를 소개하는 특별한 여정이었다.

먼데이는 “아빠 없이 운전하는 것이 처음이라 너무 설렌다”며 부모님과 함께 운전하며 듣던 조언이 없는 상황에서 혼자서 운전하는 것에 대한 긴장감을 표현했다. 또한, 골목에서 도로로 끼어드는 것에 아직 무서움을 느끼며 “너무 전쟁터다”라고 언급했다. 시간이 흐르고 조금씩 적응을 해낸 먼데이는 “매니저님 저 나쁘지 않죠”라며 자신감 있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사진=유튜브 채널 ‘Weeekly 위클리’ 캡처
사진=유튜브 채널 ‘Weeekly 위클리’ 캡처

먼데이는 렌터카 드라이브를 선택한 이유로 “낯선 경험”을 꼽으며, “운전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던 것도 있고 항상 엄마 아빠랑 운전을 하면서 혼자 하기엔 무서워 시도를 못했다. 그게 아쉬웠다”고 덧붙였다.

초반의 긴장감이 풀려 무리가 없다고 느낀 먼데이는 “지금 상당히 스무스하다. 내가 느끼기에도 베스트 드라이버 느낌이다”라고 말해 흐뭇함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운전하면서 가장 뿌듯한 순간에 대해 다른 차량에 양보한 뒤 비상등으로 고마움을 전달받았을 때를 언급했다.

화성시로 향한 먼데이는 “모르는 곳에 왔다”며 잠시 혼란스러워했지만, 곧 정신을 차리고 직진하여 추억이 가득한 동네에 도착했다. 정면 주차로 차를 세운 먼데이는 동네를 둘러보며 “키 커서 오니까 왜 이렇게 작아요?”라며 놀라움을 표현했다.

먼데이는 이번 드라이브에 대해 “다사다난했지만 어쨌든 해냈다는 거에 의미가 있는 거 같다”며 팬들에게도 “낯설어서 도전하지 못했던 것들에 도전하면서 새롭고 재미있는 하루를 보냈으면 좋겠다. 안전 운전하세요”라며 따뜻한 메시지를 전달하며 인사했다.

[박소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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