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가 일본에서 음악중심 상반기 결산을 개최한다.
MBC 관계자는 18일 MK스포츠에 “MBC ‘쇼!음악중심’(이하 ‘음악중심’)이 오는 6월 사이타마현 베루나돔에서 최정상 아티스트들이 화려한 무대를 꾸민다”고 전했다.
이번에 일본에서 진행될 ‘음악중심’은 상반기 결산으로 이뤄지는 만큼, 최정상 인기 K-POP 스타들이 펼칠 무대에도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일부 아티스트는 이미 출연을 확정 지었다.
‘음악중심’ 상반기 결산이 진행되는 장소는 사이타마현 토코로와지시에 위치한 베루나 돔으로 3만 석 이상의 대규모 공연장이다.
지상파 음악프로그램의 해외 진출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지난해 KBS의 경우 ‘뮤직뱅크 글로벌 페스티벌’ 또한 베루나돔에서 진행했으며, SBS 또한 ‘인기가요 라이브 인 도쿄’를 진행한 바 있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