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용, 4월 15일 해군으로 현역 입대…NCT 멤버 중 첫 주자 (공식)

NCT 멤버 태용이 4월 해군으로 현역 입대한다.

18일 SM엔터테인먼트는 “NCT 태용이 오는 4월 15일 해군으로 현역 입대한다. 신병교육대 입소 당일 별도의 공식 행사는 진행되지 않는다”라고 밝혔다.

이어 “현장 혼잡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비공개로 입소하는 점 양해 부탁 드린다”라며 “태용이 국방의 의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건강하게 복귀하는 날까지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 부탁 드린다”라고 전했다.

NCT 멤버 태용이 4월 해군으로 현역 입대한다. 사진=천정환 기자
NCT 멤버 태용이 4월 해군으로 현역 입대한다. 사진=천정환 기자

태용은 최근 두 번째 미니앨범 ‘TAP(탭)’을 발표하고 자신만의 이야기와 색깔을 담은 음악을 선보였다.

▼ 다음은 에스엠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안녕하세요. 에스엠엔터테인먼트입니다.

NCT 태용이 오는 4월 15일 해군으로 현역 입대합니다.

신병교육대 입소 당일 별도의 공식 행사는 진행되지 않으며, 현장 혼잡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비공개로 입소하는 점 양해 부탁 드립니다.

태용이 국방의 의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건강하게 복귀하는 날까지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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