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멱살 한번 잡힙시다’ 한지은 연인도 소설가? “애인도 글 쓰는 사람” [MK★TV픽]

‘멱살 한번 잡힙시다’ 김하늘에게 접근한 한지은이 묘한 분위기를 풍겼다.

18일 오후 첫 방송된 KBS2 새 월화드라마 ‘멱살 한번 잡힙시다’에는 차은새(한지은 분)이 서정원(김하늘 분)에게 말을 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경찰서 화장실에서 마주한 서정원에게 차은새는 “‘멱살 한번 잡힙시다’에 서정원 기자님 맞으시죠?”라고 물었다.

‘멱살 한번 잡힙시다’ 김하늘에게 접근한 한지은이 묘한 분위기를 풍겼다.  사진=방송 캡처
‘멱살 한번 잡힙시다’ 김하늘에게 접근한 한지은이 묘한 분위기를 풍겼다. 사진=방송 캡처

이어 서정원이 자신을 아는 채 하자 “저 아세요? 하긴 올해 제가 엄청 핫해지긴 했죠. 저 기자님 팬이에요. 금요일마다 ‘멱살 한번 잡힙시다’ 꼭 챙겨 봐요”라고 답했다.

서정원은 “고맙다. 그런데 여긴 왜”라고 물었고, 차은새는 악플러 고소 건으로 경찰서를 찾은 거라고 설명했다.

‘멱살 한번 잡힙시다’ 김하늘에게 접근한 한지은이 묘한 분위기를 풍겼다.  사진=방송 캡처
‘멱살 한번 잡힙시다’ 김하늘에게 접근한 한지은이 묘한 분위기를 풍겼다. 사진=방송 캡처

그러면서 “모 국회의원이 제 스폰서래요. 웃겨, 정말”이라며 “저 애인 있거든요. 만난지 1년 다 되어 가는데 빨리 결혼하고 싶어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기자님 남편 소설가랬죠? 제 애인도 글 쓰는 사람이에요”라고 아는 척을 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