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붐이 애처가 면모를 보였다.
20일 오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붐은 온다’ 특집이 전파를 탔다.
눈밑 지방 재배치를 밝힌 붐은 “지금은 붓기가 많이 빠졌다”고 고백했다.
붐은 코성형을 묻는 질문에 “코 수술한지 20년이 됐다”며 “코는 대공사라서 쉽게 할 수가 없다”라고 털어놨다.
붐은 너무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다는 근황과 함께 3월 말 아내가 출산을 한다고 밝혔다.
이에 MC들은 방송 중 연락이 오면 달려나갈 거냐는 물음에 붐은 “부탁드릴 거다. 끊고 나가야 한다. 제가 읏짜 읏짜 해줘야 하니까, 아기 내려줘야 하니까”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붐은 아내가 임신 했을때 “백화점 가서도 와이프를 보호해줬다”며 “베이비페어도 같이 갔다”며 애처가 면모를 보였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