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VS’가 종영을 알렸다.
SBS 관계자는 21일 MK스포츠에 “‘강심장VS’가 4월 9일 방송을 시즌 종영한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후속작은 유재석이 이끄는 ‘틈만나면’으로 확정됐다.
SBS 측은 “‘틈만나면’은 4월 23일 첫 방송 될 예정”이라며 “‘강심장vs’가 끝나고 ‘틈만나면’이 방송되기까지 사이의 편성과 관련해서는 결정된 것이 없다”고 전했다.
‘강심장VS’는 ‘강심장’의 브랜드뉴 프로그램으로 매회 누구나 흥미를 느끼고 논쟁할 수 있는 토크 주제와 그에 걸맞은 셀럽들이 출연해 ‘취향저격’ 토크를 선보이는 프로그램이다. 현재 전현무를 필두로 문세윤, 엄지윤, 조현아가 MC로 활약 중이다.
‘틈만나면’은 유재석과 ‘런닝맨’의 최보필 PD의 재회로 화제를 모은 프로그램으로,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프로군단이 찾아가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로드 버라이어티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