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화연, 64세 맞아? 누구도 믿지 않을 ‘동안 미모’ [틀린그림찾기]

‘미녀와 순정남’ 제작발표회

배우 차화연이 세월을 거스르는 동안 미모를 자랑했습니다.

지난 3월 2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 스탠포드호텔에서 KBS 2TV 새 주말드라마 ‘미녀와 순정남’ 제작발표회가 열렸습니다.

이날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차화연은 더블 브레스티드 재킷에 화이트 벨트를 허리에 착용해 균형잡힌 몸매를 뽐내며 포토타임을 마쳤습니다.

차화연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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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영구 MK스포츠 기자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차화연을 비롯해 홍석구 감독과 임수향, 지현우, 고윤, 이일화, 윤유선 배우가 참석했습니다.

한편 KBS 2TV 새 주말드라마 ‘미녀와 순정남’은 하루아침에 밑바닥으로 추락하게 된 톱배우와 그녀를 사랑하고 다시 일으켜 세우는 초짜 드라마 PD의 산전수전 공중전 인생역전을 그린 파란만장한 로맨스 성장드라마입니다.

차화연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모두 찾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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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재킷의 깃입니다.

두 번째, 재킷 단추입니다.

세 번째, 벨트 고리입니다.

네 번째, 반지입니다.

다섯 번째, 사진 왼쪽 상단 글자 ‘첫’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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