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 맞대고’...김새론·김수현, 새벽에 터진 뜬금포 열애설에 “확인 중”(공식)

김새론, 새벽에 뜬금없이 올린 김수현과 셀카

배우 김새론이 올린 초밀착 셀카가 김수현과의 열애설을 불러 일으켰다.

김새론은 24일 새벽 자신의 SNS 스토리에 사진 한 장을 올렸다가 빠르게 삭제했다. 하지만 해당 사진을 누리꾼들에 의해 일파만파 퍼졌고, 사진 속 모습은 김새론과 김수현이 볼을 맞대고 초밀착을 한 채 다정한 모습을 하고 있어 놀라움을 안겼다.

배우 김새론이 올린 초밀착 셀카가 김수현과의 열애설을 불러 일으켰다. 사진=천정환 기자, 김영구 기자
배우 김새론이 올린 초밀착 셀카가 김수현과의 열애설을 불러 일으켰다. 사진=천정환 기자, 김영구 기자

누리꾼들은 해당 사진을 두고 김새론이 사진을 의도하고 올린 것인지, 실수한 것인지 다양한 추측과 함께 불편하다는 목소리를 냈다. 현재 김수현이 출연 중인 tvN ‘눈물의 여왕’ 멜로 연기에 몰입을 방해한다는 것이다.

이와 관련해 김수현 소속사 측은 MK스포츠에 “현재 확인 중”이라고 전했다.

한편 김새론은 2022년 5월 강남구 청담동에서 음주운전을 하다 변전함과 가로수를 들이받고 현장을 떠나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등 혐의를 받고 재판에 넘겨졌다. 이에 김새론은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등 혐의로 벌금 2000만원을 선고 받았다.

당시 김새론의 사고로 신사동·압구정동 등 인근 지역의 전기가 끊기고 신호등도 마비돼 상인 및 주민 등이 불편을 겪었다. 이에 김새론은 자신이 저지른 사고로 인해 발생한 피해에 대해 피해 상가를 찾아 직접 사과하고 보상했다.

음주운전 물의로 출연작에도 불똥이 튀겼다. 김새론은 출연 예정이었던 SBS 드라마 ‘트롤리’에서 하차했으며, 넷플릭스 드라마 ‘사냥개들’에서는 일부 편집이 됐다.

김새론은 사과문을 통해 “촬영 중인 작품과 준비하던 작품의 제작에 차질을 드리게 되어 동료 배우들과 스태프분들을 비롯한 제작진에게도 너무나 죄송하다“고 사과했지만, 이슈를 떠안게 된 작품과 출연진 및 스태프들은 큰 부담과 고충을 떠안아야만 했다.

이후 자숙하던 김새론은 올해 8월 김새론은 프로듀서 이아이브라더스와 팝 가수 크리스틴 콜리스가 컬래버레이션한 신곡 ‘비터 스위트’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다. 그러나 대중들은 그의 복귀를 반가워 하지 않았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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