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하이가 AOMG와의 결별 심경을 전했다.
29일 이하는 자신의 계정에 “AOMG라는 그동안 가족처럼 저와 함께해준 회사 덕분에 3년이라는 시간 동안 많은 걸 배울 수 있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서로 존중하는 좋은 팀원분들 그리고, 동료분들과 함께 할 수 있어 저에게는 또 다른 의미로 성장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하지만 저는 또 다른 방향으로 제 길을 가려고 한다”라고 전했다.
이하이는 “짧지만 긴 시간 동안 정이 많이 들어서 그런지 아쉬운 마음도 크다. 아쉬운 맘의 긴말은 여기서 이만 줄이겠다. 모두 사랑한다”며 “조금만 기다려주시면 좋은 음악 많이 가지고 돌아오겠다”고 했다.
한편 지난 2012년 디지털 싱글 1,2,3,4로 데뷔한 이하이는지난 2020년 정들었던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나 AOMG로 이적했다.
안녕하세요 이하이입니다.
AOMG라는 그동안 가족처럼 저와 함께해준 회사 덕분에 3년이라는 시간동안 많은걸 배울수 있었습니다. 서로 존중하는 좋은 팀원 분들 그리고, 동료분들과 함께 할수 있어 저에게는 또 다른 의미로 성장할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하지만 저는 또 다른 방향으로 제 길을 가려고 합니다. 짧지만 긴시간 동안 정이 많이 들어서 그런지 아쉬운 마음도 크네요. 아쉬운 맘의 긴말은 여기서 이만 줄이겠습니다. 모두 사랑해요!!
조금만 기다려주시면 좋은 음악 많이 가지고 돌아올게요!
[김현숙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