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량의 정석…‘뮤직뱅크’루네이트, 스쿨룩으로 완성한 ‘SUPER POWER’

그룹 루네이트(LUN8)가 청량감 넘치는 청춘의 에너지를 선사했다.

루네이트는 29일 오후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 출연해 두 번째 미니앨범 ‘BUFF’ 타이틀곡 ‘SUPER POWER’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루네이트는 각자의 개성을 담은 스쿨룩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모자, 재킷, 넥타이 등 포인트로 차별화를 둔 스쿨룩은 멤버들의 청량한 비주얼을 한층 돋보이게 하며 보는 재미를 더했다.

루네이트가 청량감 넘치는 청춘 에너지를 선사했다.사진=KBS2 ‘뮤직뱅크’ 방송캡처
루네이트가 청량감 넘치는 청춘 에너지를 선사했다.사진=KBS2 ‘뮤직뱅크’ 방송캡처

루네이트는 상큼한 비주얼과 반전되는 군무와 화려한 퍼포먼스로 무대를 장악했다. 귀에 쏙쏙 박히는 래핑과 보컬,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청춘 에너지가 무대의 완성도를 높였다.

두 번째 미니앨범 ‘BUFF’는 루네이트의 한층 업그레이드된 청춘 시너지를 담아낸 앨범으로, 함께 모여 미래를 꿈꾸면 어떤 일이든 이룰 수 있다는 당차고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한다.

루네이트가 청량감 넘치는 청춘 에너지를 선사했다.사진=KBS2 ‘뮤직뱅크’ 방송캡처
루네이트가 청량감 넘치는 청춘 에너지를 선사했다.사진=KBS2 ‘뮤직뱅크’ 방송캡처

타이틀곡 ‘SUPER POWER’는 루네이트의 에너제틱한 바이브가 매력적인 팝 장르의 곡이다. 평범한 일상 속 갑자기 끼어든 누군가에게 운명처럼 사랑에 빠진 모습을 담아냈다. 공개 후 영어와 한국어 버전 모두 뉴질랜드 톱 송 차트에 안착해 글로벌 인기를 증명했다.

한편 루네이트는 활발한 활동을 통해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