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쪽같은 내새끼’ 랜선 육아 중인 금쪽이 母, 딸과의 애착 관계 걱정 [MK★TV픽]

금쪽이 엄마가 6년째 자신과 떨어져 사는 딸과의 애착에 대해 걱정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새끼’(이하 ‘금쪽같은 내새끼’)에서는 ‘6년 째 엄마와 떨어져 외할머니와 사는 6세 딸’의 사연이 공개됐다.

‘6년 째 엄마와 떨어져 외할머니와 사는 6세 딸’의 사연이  공개됐다.사진=채널A ‘금쪽같은 내새끼’ 방송캡처
‘6년 째 엄마와 떨어져 외할머니와 사는 6세 딸’의 사연이 공개됐다.사진=채널A ‘금쪽같은 내새끼’ 방송캡처

외조모부는 맞벌이 아빠, 엄마 대신해 금쪽이를 6년 째 24시간 맞춤 돌봄으로 키우고 있다.

태어난지 1년만에 아이를 친정에 맡긴 금쪽이 엄마는 “많이 떨어져 있었는데 관계가 회복이 잘 될지 걱정이다”라고 고민을 토로했다.

그러면서 “친정집에 몸조리를 하러 갔다가 일 때문에 나 먼저 올라오게 됐다. 1년, 2년 지나니까 5살 때 데려와야지 하다가 시기를 놓쳐 6년째가 된 상황이다”라고 덧붙였다.

‘6년 째 엄마와 떨어져 외할머니와 사는 6세 딸’의 사연이  공개됐다.사진=채널A ‘금쪽같은 내새끼’ 방송캡처
‘6년 째 엄마와 떨어져 외할머니와 사는 6세 딸’의 사연이 공개됐다.사진=채널A ‘금쪽같은 내새끼’ 방송캡처

이에 정형돈은 “엄마, 아빠는 1년에 몇번 아이들을 만나냐?”라고 물었고 금쪽이 엄마는 “1년에 3, 4번 보러 간다”라고 답했다.

분기별 만난는 것에 대해 금쪽이 엄마는 “일 때문에 내려가기 힘들고 엄마, 아빠가 데리고 올라오셔야 하는데 시간이 안되니까 자주 보기 힘들다”라고 속사정을 밝혔다.

신애라는 “이야기를 듣다 보니까 엄마도 안쓰럽고 힘드시니까 할머니도 안쓰럽지만 무엇보다 금쪽이가 가장 걱정된다”라고 안타까워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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