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민영이 7일, 자신의 계정에 ’3/23 My day in Tokyo, 3/31 My day in Osaka, See you my loves, in Bangkok on 20th, 내 사랑들, 20일에 방콕에서 만나요‘라고 글을 남기며,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요즘 연예계를 비롯하여 거리의 패션 피플들 사이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헤어스타일 트렌드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배우 박민영이 SNS에 공유한 사진이 큰 화제가 되면서, 그녀가 선보인 헤어스타일이 새로운 트렌드의 신호탄으로 떠올랐다.
이 사진에서 그녀는 핑크색 리본이 달린 헤어 액세서리를 착용하고 있으며, 이는 무심코 묶은 듯한 느낌의 ’투 테일‘ 스타일과 조화를 이루고 있다. 박민영이 선택한 헤어스타일은 고전적인 여성미와 현대적인 캐주얼함이 조화를 이루며, 특히 젊은 층 사이에서 급속도로 인기를 얻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 헤어스타일의 인기 비결로 다음과 같은 요소들을 꼽는다. 첫째, 리본과 같은 액세서리는 개인의 스타일을 쉽게 드러낼 수 있는 수단으로, 단조로운 의상에 포인트를 주기에 충분하다. 둘째, ’투 테일‘은 얼굴형을 보다 갸름하게 보이게 하는 효과가 있어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하지만 모든 트렌드가 모든 이에게 잘 어울리는 것은 아니다. 그렇기에 헤어스타일을 선택할 때는 개인의 스타일과 얼굴형, 그리고 TPO(Time, Place, Occasion)를 고려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처럼 개성과 트렌드를 반영하는 헤어스타일은 패션의 완성이라 할 수 있다. 올해에는 어떤 스타일이 유행할지, 그 변화에 모든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 헤어스타일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관련 액세서리의 판매도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