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현정이 50대를 기죽이는 도자기 피부를 자랑했다.
고현정은 9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늦어서 미안해요. 호텔입니다”라며 일본에 잘 도착했다고 알렸다. 이는 김포공항을 시작으로 기내에서까지 소식을 전하는 등 연속적으로 파격적인 행보를 이어나가고 있다.
공개한 사진에서 고현정은 모던한 매력을 가득 담은 블랙 헤어스타일로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모던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풍기는 블랙 헤어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다. 또, 짙은 블랙 컬러의 긴 머리는 강렬한 인상을 주며, 가볍게 내린 앞머리는 얼굴의 형태를 부드럽게 감싸 트렌디한 무드를 더한다.
여기에 고현정은 화이트 컬러의 오버사이즈 티셔츠는 캐주얼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내는 동시에, 과감한 레드 컬러의 매니큐어와 링이 돋보이는 아이폰 케이스가 개성을 더했다.
전체적으로, 이 스타일은 단순함 속에 개성을 드러내는 실내에서 선보일 수있는 현대적인 감각을 잘 나타내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