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상우 아내’ 손태영, 홀인원 예감하는 ‘43세’ 주부의 신바람 “골프패션은 20대인줄”

권상우 아내 겸 방송인 손태영 골프장 나들이에 환한 미소를 지었다.

손태영이 17일 인스타그램에 “오늘을 놓칠 수 없어!!🩷삼박자가 딱딱!!‍♀”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손태영은 팔 부분에 블랙 삼선 디자인이 눈에 띄는 밝은 톤의 옐로 상의를 착용해 스타일리시하고 세련된 패션을 선보였다.

권상우 아내 겸 방송인 손태영 골프장 나들이에 환한 미소를 지었다. 사진=손태영 SNS
권상우 아내 겸 방송인 손태영 골프장 나들이에 환한 미소를 지었다. 사진=손태영 SNS

또, 손태영은 블랙 골프 스커트 팬츠를 착용해 날씬한 각선미를 자랑했다.

권상우 아내 겸 방송인 손태영 골프장 나들이에 환한 미소를 지었다. 사진=손태영 SNS
권상우 아내 겸 방송인 손태영 골프장 나들이에 환한 미소를 지었다. 사진=손태영 SNS

특히 손태영은 스카프처럼 묶을 수 있는 꽃무늬 모자로 활기차고 캐주얼한 느낌의 스타일에 포인트를 주어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로 이목을 끌었다.

권상우 아내 겸 방송인 손태영 골프장 나들이에 환한 미소를 지었다. 사진=손태영 SNS
권상우 아내 겸 방송인 손태영 골프장 나들이에 환한 미소를 지었다. 사진=손태영 SNS

한편, 손태영은 2008년 배우 권상우와 결혼했다. 아이들 교육 문제 등으로 현재 미국에 머무르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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