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윤아가 15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범죄도시4’ VIP 시사회에 초미니 패션으로 참석해 빼어난 각선미를 자랑했습니다.
이날 오윤아는 블랙 계열의 데님 미니스커트에 하운드 체크 패턴 재킷을 매치시켜 도시적이면서 섹시한 패션을 뽐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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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천정환 MK스포츠 기자
‘범죄도시4’는 괴물형사 마석도(마동석)가 대규모 온라인 불법 도박 조직을 움직이는 특수부대 용병 출신 빌런 백창기(김무열)와 IT 업계 천재 CEO 장동철(이동휘)에 맞서 범죄 소탕 작전을 그린 영화로 오는 4월 24일 개봉할 예정입니다.
한편 오윤아는 지난 15일 방송된 채널A 예능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이하 ‘4인용 식탁’)에 출연해 과거 갑상선암을 수술한 사연을 전해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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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앞머리입니다.
두 번째, 어깨 위로 내려온 헤어입니다.
세 번째, 재킷의 소매 단추입니다.
네 번째, 영화 홍보 피킷의 손잡이입니다.
다섯 번째, 반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