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계의 스타 황희찬이 SBS ‘런닝맨’의 ‘제2회 풋살 런닝컵’ 개최를 위한 특별한 응원을 보냈다.
이 행사는 21일 방송에서 큰 관심을 모으며 개최됐다.
황희찬은 이날 행사를 축하하는 의미에서 축전을 보내며 “제2회 풋살 런닝컵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앞으로도 3회, 4회, 100회까지 계속 성장하길 바랍니다. 기회가 된다면 저도 초대해주신다면 꼭 참여하겠다”고 전했다.
이러한 그의 메시지는 현장에 모인 ‘런닝맨’ 멤버들과 팬들에게 큰 환호를 받았다.
황희찬의 이번 축전은 그의 개인적인 희망뿐만 아니라 ‘런닝맨’ 멤버들에 대한 깊은 애정과 지지를 표현한 것으로 보인다.
특히 멤버 지석진은 이전에 황희찬의 공항 패션을 재현한 적이 있는데, 이때 그는 비니와 진주목걸이를 착용하고 점퍼를 어깨에 걸친 채 점퍼를 봇짐처럼 하고 등장했다. 이에 황희찬은 “조금 아쉽지만 재미있게 봤다. 이번 경기에서 한 골을 넣을 수 있도록 제 실력을 보여드리겠다”며 지석진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전하기도 했다.
황희찬의 이번 축하와 응원은 ‘런닝맨’ 풋살 대회의 분위기를 한층 더 뜨겁게 만들었으며, 그의 메시지는 향후 ‘런닝맨’의 다양한 이벤트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이러한 황희찬 같은 스타의 참여는 행사의 의미를 더욱 특별하게 만들며, 앞으로도 이러한 연계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