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라 부르고, ‘다니엘 공주’라고 쓴다…“빛나는 아우라의 공항 스타일링”

다니엘이 착용한 이런 캐주얼한 스타일을 더 돋보이게 하려면 어떤 액세서리를 추가할 수 있는지와 계절에 따라 이런 바시티 재킷을 어떻게 다르게 코디네이트 할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뉴진스(NewJeans) 멤버들(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이 해외 일정 참석차 22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대만으로 출국했다.

인천공항에 들어선 다니엘의 성향은 캐주얼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보여주고 있다. 그녀는 검은색과 노란색이 포인트인 바시티 재킷을 입고 있고, 하얀색 스트라이프가 들어간 네이비색 쇼트 스커트를 매치했다. 이 조합은 스포티하면서도 도시적인 느낌을 준다.

사진=김영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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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헤어스타일은 긴 생머리에 앞머리를 내린 스타일로 여성스러움과 부드러운 이미지를 강조하고 있다. 가방은 호피 무늬가 들어간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전체적인 차림에 모던한 감각을 더해준다.

특히, 신발은 편안해 보이는 흰색 스니커즈를 선택해 전체적인 룩에 캐주얼함을 유지하면서도 깔끔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런 패션은 편안함과 스타일을 동시에 추구하는 공항 패션의 좋은 예라 할 수 있다.

[박소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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