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세’ 구혜선, 단호한 입장의 연애관...“언니 ❤ 이목구비가 제 미래보다 뚜렷해요” 응원의 물결

“언니❤ 이목구비가 제 미래보다 뚜렷해요”라는 문구가 구혜선의 뒤쪽에 선명하게 보이고 있다.

배우 구혜선이 22일 오후 자신의 개인 채널에 “‘하입보이스카웃’에서 만들어주신 귀여운 문구♥”라는 글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구혜선이 모자를 쓰고, 자연스러운 웨이브가 들어간 긴 갈색 머리를 하고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그녀의 모자는 겨울에 인기있는 두꺼운 짜임의 니트 비니 스타일이며, 이는 따뜻하고 캐주얼한 느낌을 준다.

구혜선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구혜선 SNS
구혜선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구혜선 SNS

또한, 화이트 셔츠에 다크 그레이나 블랙의 스웨터 또는 베스트를 레이어링 해서 단정하면서도 트렌디한 겨울 룩을 완성했다.

이러한 스타일은 한국에서 겨울철 젊은이들 사이에서 선호되는 패션이라 할 수 있다.

한편, 구혜선은 최근에 대학을 졸업했다고 언급하며, “올해 나이가 41살이라, 함께 학업을 마친 동기들과는 약 20년의 나이차이가 있었다”고 근황을 전했다.

또한, 연애에 대한 질문에 대해 구혜선은 현재 연애를 하고 있지 않으며, 앞으로 연애할 계획도 없다고 단호한 입장을 밝혔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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