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스틸러’ 연출한 장하린 PD [MK포토]

장하린 PD가 3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 MBC 사옥에서 진행된 MBC 새예능 ‘송스틸러’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송스틸러’는 갖고 싶은 남의 곡을 대놓고 훔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신개념 음악 프로그램이다.

오는 5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된다.

사진설명

상암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