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모, 언제 깨질지 모르는 이평온 → 사계절 여왕 변신! .. ‘디즈니 엘사?’

안현모가 사계절 여왕의 꿈을 그렸다.

방송인 안현모가 19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봄은 여름을 알지 못해 순수하고 여름은 가을을 알지 못해 용감하고 겨울을 알지 못하는 가을은 너무 두렵지만 또다른 봄을 맞이하는 겨울은 감사할거야”라는 문구와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녀가 선택한 원피스는 연한 베이지색 바탕에 푸른색과 회색이 섞인 꽃무늬 패턴으로 전체적으로 디자인되어 있으며, 이러한 패턴은 은은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을 자아내고 있다. 특히 원피스의 상단 부분은 몸매를 잘 드러내는 타이트한 코르셋 스타일로 디자인되어 허리선을 강조하며, 스커트 부분은 A라인으로 퍼져 자연스러운 실루엣을 연출했다.

안현모가 사계절 여왕의 꿈을 그렸다. 사진=안현모 SNS
안현모가 사계절 여왕의 꿈을 그렸다. 사진=안현모 SNS
그녀가 선택한 원피스는 연한 베이지색 바탕에 푸른색과 회색이 섞인 꽃무늬 패턴으로 전체적으로 디자인되어 있다. 사진=안현모 SNS
그녀가 선택한 원피스는 연한 베이지색 바탕에 푸른색과 회색이 섞인 꽃무늬 패턴으로 전체적으로 디자인되어 있다. 사진=안현모 SNS
원피스의 상단 부분은 몸매를 잘 드러내는 타이트한 코르셋 스타일로 디자인되어 허리선을 강조하며, 스커트 부분은 A라인으로 퍼져 자연스러운 실루엣을 연출했다. 사진=안현모 SNS
원피스의 상단 부분은 몸매를 잘 드러내는 타이트한 코르셋 스타일로 디자인되어 허리선을 강조하며, 스커트 부분은 A라인으로 퍼져 자연스러운 실루엣을 연출했다. 사진=안현모 SNS

여기에 헤어스타일은 자연스럽게 풀어헤친 듯한 스타일로 긴 머리를 가볍게 넘겨 차분하면서도 여유로운 이미지를 연출하는데, 이는 캐주얼한 느낌과도 잘 어울림은 물론, 원피스와 결합하여 조금 더 드레시한 느낌을 주기도 했다.

안현모의 패션 스타일은 여름 밤의 야외 활동이나, 조금은 공식적인 이벤트에도 어울릴 수 있으며, 액세서리 선택에 따라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안현모는 최근 이혼의 고통을 겪은 후, 디자이너 지춘희를 만나 “귀신같이 알고 위로해주시는 지선생님”이라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그는 열심히 일하고 지인들과의 만남을 통해 좋은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언제 깨질지 모르는 이 평온”이라며 불안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안현모는 2017년 브랜뉴뮤직의 대표 겸 제작자인 라이머와 결혼했으나, 지난해 11월에 이혼했다. 이혼 후, 그는 지난 1월 에스팀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고, 다양한 공식 행사와 방송에 참여하며 바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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