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 “100장 中 2장 성공”…사진 찍다가 하루 다 보낸 셔츠룩

강민경이 사진을 찍다가 하루를 다 보낸 사실을 공개했다.

강민경, 다비치 멤버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하며 “백장 찍었는데 두장 건졌다”는 글을 남겨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 날 강민경은 청순하고 깔끔한 이미지를 강조한 화이트 셔츠를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강민경이 사진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사진=강민경 SNS
강민경이 사진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사진=강민경 SNS
강민경은 청순하고 깔끔한 이미지를 강조한 화이트 셔츠를 착용했다.사진=강민경SNS
강민경은 청순하고 깔끔한 이미지를 강조한 화이트 셔츠를 착용했다.사진=강민경SNS
강민경은 코랄 톤의 메이크업을 통해 화사하고 산뜻한 분위기를 더했다.사진=강민경 SNS
강민경은 코랄 톤의 메이크업을 통해 화사하고 산뜻한 분위기를 더했다.사진=강민경 SNS

또한, 코랄 톤의 메이크업을 통해 화사하고 산뜻한 분위기를 더하며, 약간의 웨이브가 가미된 헤어스타일로 우아하면서도 생기 있는 모습을 선보였다.

한편, 강민경이 속한 그룹 다비치는 지난 3월 26일 새 싱글 ‘너의 편이 돼 줄게’를 발매했다.

이 곡은 일상의 소소함이 초라하게 느껴지는 순간이나 예상치 못한 시련으로 고통받을 때, 언제라도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 줄 것이라는 메시지를 담은 봄날의 위로가 느껴지는 곡이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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