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우성이 팬들과의 만남에서 폭소를 유발하며 역대급 팬서비스를 선보였다. 최근 한 커뮤니티에는 정우성이 행사장을 떠나던 중 팬들과 마주한 상황을 담은 동영상이 게시되었다.
해당 영상에서 정우성은 차량 안에 앉아 있었고, 팬들은 최근 연예인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꽁꽁 얼어붙은 한강 위로 고양이가 걸어다닙니다’ 챌린지를 요청했다.
이에 정우성은 밝은 미소로 팬들의 요청을 흔쾌히 받아들였다. 그는 요청자의 지시에 따라 미션을 수행했으나, 여기서 대단한 웃음을 자아냈다. ‘꽁꽁 얼어붙은 한강 위로 고양이가 걸어다닙니다’라는 용어를 처음 들어본 정우성은 혼신의 힘을 다해 손짓과 눈짓 등 다양한 표현으로 도전했다. 심지어 고양이가 아닌 호랑이가 달려드는 모습을 연출해 보는 이들에게 놀라움과 즐거움을 동시에 선사했다.
이 영상을 본 팬들은 열렬한 반응을 보였다. 게시자 ‘boksil1’의 영상에는 “와! 정우성 역대급이다”, “팬서비스 제대로다”, “꽁냥이를 알 리가 없지” 등 다양한 댓글이 쏟아졌다.
한편, 대중들은 정우성의 ‘꽁꽁 얼어붙은 한강 위로 고양이가 걸어다닙니다’ 챌린지를 시작으로 다양한 연예인들의 참여를 기대하고 있다. 팬들은 정우성의 유쾌한 도전에 감동을 받았으며, 다른 연예인들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